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S20 가격 낮아질 듯, 갤럭시Z플립도 더 싸질 가능성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1-21 11:0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갤럭시S20 시리즈 기본모델이 전작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도 경쟁제품보다 낮은 가격에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전자 갤럭시S20 가격 낮아질 듯, 갤럭시Z플립도 더 싸질 가능성
▲ 갤럭시S20 예상 이미지. <온리크스>

20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0시리즈의 표준기기인 갤럭시S20 4G모델의 가격을 800~900유로(103만~116만 원)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 갤럭시S10의 출고가격이 899유로였던 것과 비교하면 더 저렴하게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갤럭시S20 5G모델은 4G모델보다 100유로 높은 900~1천 유로(116만~129만 원)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주력으로 삼을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20플러스는 950~1050유로(122만~135만 원), 갤럭시S20플러스 5G는 1050~1100유로(135만~142만 원)로 전망됐다.

갤럭시S20플러스 역시 갤럭시S10플러스(999유로)보다 가격이 낮을 수도 있다.

가장 상위 모델인 갤럭시S20울트라 5G는 1300유로(168만 원)의 가격이 예상된다. 갤럭시S20울트라 5G는 1억800만 화소 카메라와 100배 디지털 줌 기능을 갖췄다.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은 1400유로(181만 원)의 가격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쟁제품인 모토로라 레이저(1599유로)보다 낮은 가격이다.

삼성전자는 2월11일 미국에서 갤럭시언팩 행사를 열어 갤럭시S20 시리즈와 갤럭시Z플립을 공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