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최성원, 광동제약 워크숍에서 "대내외적 위기에 다각적 대비책 모색"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1-13 17:1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수익구조와 경영체질의 혁신을 강조했다.

광동제약은 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위기극복을 위한 혁신경영’을 주제로 신년 워크숍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1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성원</a>, 광동제약 워크숍에서 "대내외적 위기에 다각적 대비책 모색"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10일 광동제약 신년 워크숍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최성원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국내외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이뤄낸 매출액 1조 원 지속 달성과 영업이익률 향상 등의 성과는 모든 임직원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임직원을 격려했다.

최 부회장은 “올해 역시 불확실한 경제환경과 대내외적 위기상황에 다각적 대비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년 ‘위기극복을 위한 혁신경영’ 달성을 위한 2대 실천과제로 △수익구조 혁신 △경영체질 혁신을 통한 변화 선도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새롭게 개편한 인사시스템과 업무표준 실천 원칙의 정착을 통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의 지속적 관심을 당부했다.

각 본부별 특화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된 이번 신년 워크숍에서는 2019년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과 해당 부서에 포상도 이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