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양현석, YG플러스 보통주 보유지분을 모두 동생 양민석에게 매각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30 17:32: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프로듀서가 보유하고 있던 YG플러스 보통주를 전량 매각했다.

YG플러스는 양민석 YG플러스 대표이사가 24일 양현석 전 대표프로듀서가 보유한 YG플러스 보통주 438만5964주를 장외매수를 통해 취득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849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양현석</a>, YG플러스 보통주 보유지분을 모두 동생 양민석에게 매각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프로듀서.

양 전 대표프로듀서의 동생인 양 이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YG플러스 지분율을 기존 4.48%에서 11.88%로 높여 2대주주가 됐다.

YG플러스의 최대주주는 지분 37.63%를 보유한 YG엔터테인먼트다.

양 전 대표프로듀서는 YG플러스의 우선주 36만7647주만 보유하게 됐다.

YG플러스는 YG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로 소속 가수들과 관련된 상품 제작 및 판매, 음원과 음반 유통, 광고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회사다.

양 전 대표프로듀서는 6월 YG엔터테인먼트 대표프로듀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