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양현석, YG플러스 보통주 보유지분을 모두 동생 양민석에게 매각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프로듀서가 보유하고 있던 YG플러스 보통주를 전량 매각했다.

YG플러스는 양민석 YG플러스 대표이사가 24일 양현석 전 대표프로듀서가 보유한 YG플러스 보통주 438만5964주를 장외매수를 통해 취득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양현석, YG플러스 보통주 보유지분을 모두 동생 양민석에게 매각
▲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프로듀서.

양 전 대표프로듀서의 동생인 양 이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YG플러스 지분율을 기존 4.48%에서 11.88%로 높여 2대주주가 됐다.

YG플러스의 최대주주는 지분 37.63%를 보유한 YG엔터테인먼트다.

양 전 대표프로듀서는 YG플러스의 우선주 36만7647주만 보유하게 됐다.

YG플러스는 YG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로 소속 가수들과 관련된 상품 제작 및 판매, 음원과 음반 유통, 광고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회사다.

양 전 대표프로듀서는 6월 YG엔터테인먼트 대표프로듀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포스코 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 전량 매각, 6765억 현금 확보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바이오시밀러 2종 개발·상업화 협력, 최대 6종 확대
하나금융 회장 부정채용 혐의 파기환송심 변론 종결, 11월26일 최종 선고
[현장] NH농협 신한 삼성 리치운용사 상장리츠 '배당 방어' 총력, 리츠협회장 정병윤..
트럼프 '500억 달러' 알래스카 LNG사업 일방 발표, 한국 정부 '상업성 원칙' 지..
무신사 중국은 '속도전' 일본은 '탐색전', 조만호 '현지 소비자 접점' 따라 출점 차별화
[오늘Who] 카카오페이증권 흑자 안착 넘어서 성장 시험대, 신호철 모회사 지원 업고 ..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삼성전자우 주가 4%대 반등, 코스피 기관 ..
[하나금융 청라시대④] 계열사 벽 허문 청라 헤드쿼터, 디지털시대 지역상생의 미래를 보..
롯데관광개발 외국인 효과에 국경절 수혜도, 김한준 주도한 제주 드림타워 사업 '효자'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