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효성첨단소재, 중국 2개 계열사 보유 524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효성첨단소재가 2개의 해외 계열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524억 원 규모의 차입금과 관련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효성첨단소재는 계열사인 효성케미칼피버(Hyosung Chemical Fiber (Jiaxing) Co., Ltd.)가 한국수출입은행에게 빌린 293억 원과 또 다른 계열사인 효성스틸코드(Hyosung Steel Cord (Qingdao) Co., Ltd.)가 한국산업은행 칭따오지점에 빌린 234억 원의 채무보증을 각각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효성첨단소재, 중국 2개 계열사 보유 524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 효성첨단소재 로고.

효성스틸코드를 위한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4660억 원)의 5.03%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일부터 2020년 12월18일까지다.

효성케미칼피버를 위해 결정한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의 6.29%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보증기간은 27일부터 2020년 12월28일까지다.

효성스틸코드와 효성케미칼피버는 중국에서 타이어 생산에 필요한 스틸코드와 타이어코드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