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알림
아침의 주요기사
[12월9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19-12-08 18:1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 고동진 중국 스마트폰과 가격경쟁, 열쇠는 삼성전자 위탁생산 품질
● 가로로 접는 스마트폰에 호평, 삼성전자 다음 갤럭시폴드 방향 주목
● 삼성전자, 스마트폰 두뇌 AP 놓고 퀄컴과 자체제품 사이 딜레마 지속
● 부가서비스 관심 없다면 알뜰폰으로 통신비 절반가량 절약 가능해
● 최준영, '통상임금 소송에 진 현대차보다 더 달라'는 기아차 노조에 난감
● 수원시장 염태영, 좋은 일자리 창출의 동력으로 지역 민간협치를 꼽다
● 광명시장 박승원, 민관 거버넌스로 원주민 재정착 돕는 도시재생 성과
● 청주시장 한범덕, 민관 거버넌스로 공원 일몰제 갈등해결 가능성 제시
● 바른미래당 쪼개져, 손학규 제3지대론으로 총선까지 ‘가시밭길’
● 황교안 '당 사유화' 논란 직면,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부메랑되나
● '강공' 이해찬, 선거법 개정안은 한국당과 협상여지 열어놓다
● 제약사 30~40대 오너 승계 활발, 혁신 기대와 세습 거부감 뒤섞여
● 삼일제약 3세경영 다진 허승범, 베트남 진출로 적자 탈출구 찾아
● 유원상 유유제약 최대주주 등극 임박, 신약개발로 체질 바꾸기 서둘러
● 김태훈, 뱅크샐러드 성장 위해 레이니스트 인력 3배 늘리기 투자
● 이승건, 토스 특유의 '사일로' 조직으로 핀테크 변화에 민첩대응
● 류영준, 김범수 의지 실어 카카오페이 금융ICT 인력 공격적 확충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안나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현대백화점그룹 3년 전 꼬인 지배구조 재편 마무리, 정지선·정교선 형제 역할 분담 향후 과제로
최우형의 케이뱅크 양대 전략 '중소기업 금융과 가상화폐' , 삼수 끝 IPO 완수해도 성과 증명 과제 남아
이영준 롯데케미칼 '마지막 보릿고개' 넘길 두 계책, 율촌 공장 통해 고부가 제품 늘리고 나프타분해설비 통합
많이 본 기사
1
대만언론 "SK하이닉스가 LG디스플레이 공장 인수 논의", SK하이닉스는 부인
2
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ESS용으로 전환에 약점 부각, LG엔솔 SK온 노하우에 뒤져
3
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3사 통합 총대 멨지만, 박병률 3중고에 고민 깊다
4
[코스피 5천 그늘⑨] 포스코그룹 '2030 시총 200조' 열쇠는 배터리 소재, 장인..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임단협 집중교섭 중단, "성과급 투명화 및 상한 폐지 수용 안 돼"
Who Is?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이사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
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부회장
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