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토스 신용조회서비스 사용자 1천만 넘어서, 이승건 "업계 최초"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2-06 10:22: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바일금융 플랫폼 토스의 무료 신용조회서비스 이용자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2017년 2월 국내 최대 신용평가기관 코리아크레딧뷰로와 함께 내놓은 신용조회서비스의 누적 이용자가 1천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토스 신용조회서비스 사용자 1천만 넘어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7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승건</a> "업계 최초"
▲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이용자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토스>

이승건 토스 대표이사는 “토스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무료 신용조회서비스는 금융생활의 기본 가운데 하나인 신용등급 관리를 일상의 영역으로 끌어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토스를 통해 신용등급을 간편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령별 서비스 이용자를 살펴보면 20대가 38.7%로 가장 많았고 30대는 28.1%, 40대는 19.5%, 50대 이상은 12.3%로 뒤를 이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올해 안에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업데이트한 신용조회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을 세웠다. 토스 새로운 버전에는 신용관리를 위해 필요한 기능인 신용점수 변동내역 분석, 맞춤 신용관리팁 등이 포함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고수익 제품 알지닌 판매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