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오픈뱅킹 정기예금과 적금 내놓고 금리 우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19-11-27 16:5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이 오픈뱅킹 정기예금과 적금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BNK부산은행은 오픈뱅킹에서 정기예금과 적금에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 기념으로 최고 1.9%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BNK부산은행, 오픈뱅킹 정기예금과 적금 내놓고 금리 우대
▲ BNK부산은행은 오픈뱅킹에서 정기예금과 적금에 가입 할 수 있는 서비스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최고 1.90%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의 ‘BNK e-스마트정기예금’과 썸뱅크 ‘MySUM정기예금S’를 통해 각 100억 원씩 모두 200억 원 한도로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특별판매 한도가 소진되면 같은 상품으로 400억 원씩 모두 800억 원 한도로 최고 1.75% 금리를 제공하는 특별판매 예금상품을 추가로 판매하기로 했다.

특별판매 예금 가입대상은 실명으로 거래하는 개인이며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 1인당 3천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최대 가입할 수 있는 한도는 1천만 원까지다. 

BNK부산은행은 12월 말까지 오픈뱅킹에 등록한 다른 은행계좌에서 부산은행 예금 또는 적금상품에 가입하거나 부산은행 계좌로 이체한 고객에게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폴드, 아이폰11, 에어팟프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