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소폭 상승,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합의안에 투자심리 개선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0-18 07:5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다.

17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15%(0.08달러) 오른 54.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소폭 상승,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합의안에 투자심리 개선
▲ 17일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다.

런던선물거래소에서는 12월 인도분 브렌트유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오후 6시 현재 배럴당 0.82%(0.49달러) 오른 59.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과 유럽연합(EU)이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합의안 초안을 마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덕분에 원유 가격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국제유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아이슬란드 '이브 온라인' 제작사 CCP게임즈 1771억에 매각
LG에너지솔루션, 독일 BMW에 10조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 122% 급증, 고수익 선종 건조 확대
신한카드 솔라나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차세대 금융 모델 선도"
국회 '조작기소 국조특위' 42일 활동 종료,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 법안' 제출
금융당국, 두나무·빗썸·코인원과 '영업 일부정지' 처분 두고 법정 공방 지속
JW중외제약, 식약처로부터 의약품 31개 품목 3개월 판매업무정지 처분 받아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 뒤 6590선 하락 마감, 증시 위축에 현대..
F&F 1분기 매출 5609억 11% 늘어, "플래그십 매장 외국인 고객 늘어"
케이뱅크 상장 뒤 1분기 첫 실적 '합격점', 최우형 다음 과제는 '공모가'로 회복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