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김경수 손병석 김상균, 경남 철도산업 활성화 위해 손잡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8-27 14:4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98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수</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985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병석</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90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상균</a>, 경남 철도산업 활성화 위해 손잡아
▲ 27일 경남도청에서 경남도, 코레일, 철도시설공단, 경남테크노파크 사이 '철도 관계기관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손병석 코레일 사장, 김상균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코레일>
김경수 경남도지사, 손병석 코레일 사장,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경남도 철도산업을 활성화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협력한다.

코레일은 27일 경남도청에서 경남도, 코레일, 철도시설공단, 경남테크노파크 사이 '철도 관계기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경수 도지사, 손병석 사장, 김상균 이사장,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손 사장은 “경남도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연계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과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협력해 지역 개발을 통한 포용적 국토발전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관 4곳은 철도 편의성 증대, 철도 역세권과 유휴부지 개발, 철도 관련 산업 육성,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2020년 부전-마산 복선전철사업, 김천-거제 서부경남KTX(남부내륙고속철도) 등 경남도 지역의 철도망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철도시설공단은 옛 경전선 철도부지를 자전거도로, 산책로 등 주민 친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계획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자본규제 완화에 은행주 보통주자본비율 하락 방어, 선호주 KBᐧ하나"
IBK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상향,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부합한 것으로 보여"
비트코인 1억1008만 원대 하락, 미국의 이란 선박 나포에 지정학적 불안 고조
하나증권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 국제유가 급등, 관심주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이재명, 국회에 '10년 공석'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이재명 인도·베트남 순방, 4대 그룹 총수 포함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동행
비트코인 가격 하락세, 일론 머스크 부친 "머스크 형제 2만3400 비트코인 보유"
한화토탈에너지스, 나프타 11만 톤 확보로 PX 공급 차질 회복 앞당겨
삼성전자 갤럭시Z트라이폴드 2899달러짜리인데도 미국서 완판, 판매 종료
LG '2026 LG어워즈' 개최, 구광모 "회사 존재 이유는 기술 아닌 고객의 더 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