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소통행사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전진 중"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8-22 11:16: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77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동훈</a>, 삼성디스플레이 소통행사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전진 중"
이동훈 사장이 2019년 8월21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함께하는 소통연습’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임직원과 격의없이 소통하는 행사를 열고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자신감을 강조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1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이동훈 사장과 임직원 450명이 참석해 ‘함께하는 소통연습’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이 삼성디스플레이의 경영상황과 관련한 질문을 이 사장에게 직접 묻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임직원들은 이 사장에게 삼성디스플레이를 둘러싼 가장 큰 위기와 극복 방법, 향후 디스플레이업계의 비전 등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이 사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며 “여러 어려움 속에 지금의 보폭이 비록 크지 않아 보이지만 우리는 분명히 전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사내방송을 통해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않은 임직원에도 모두 생중계됐다.

이 사장은 임직원들에 “희망과 자신감을 품고 각자의 업무에 매진하면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사내 소통 강화를 통한 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며 “이 사장이 임직원들에 희망과 자신감의 메시지를 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