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변창흠 김경수, 토지주택공사와 경남도 함께 임대주택 스마트홈 추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8-19 16:3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280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변창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98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수</a>, 토지주택공사와 경남도 함께 임대주택 스마트홈 추진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오른쪽)과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19일 경남도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경상남도와 스마트홈 확산을 추진한다.

산업단지 노동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도 진행한다.

변창흠 토지주택공사 사장은 19일 경남도청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스마트홈 인테리어 시범사업 및 근로자 맞춤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지주택공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권 아파트·다가구 등 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2200여 가구에서 스마트홈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위기상황에 가족에게 비상메시지를 전송하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비상호출기와 취침·외출 중 침입 발생 때 경보가 울리는 문열림감지기가 설치된다.

다가구주택에는 경남 소방본부로 화재관련 정보를 실시간 전송하는 사물인터넷 화재감지기와 온도감지기가 적용된다.

토지주택공사는 스마트홈 구축과 플랫폼 운영을 맡고 경남도는 공공서비스 연계 등 행정지원을 담당한다.

변 사장은 “입주민들이 기존 생활환경에서 스마트홈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연계형 모델 개발을 추진하겠다”며 “스마트홈 분야 중소기업과 상생하기 위해 기술육성 지원 등 협력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변 사장과 김 지사는 정부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된 창원 국가산업단지에서 노동자 맞춤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도 추진한다.

토지주택공사는 공공택지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용지로 공급하고 경남도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변 사장은 “근로자 맞춤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합리적 가격에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