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박일준 윤병석, 동서발전 SK가스 손잡고 울산 에너지사업 활성화 기여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7-12 15:16: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일준 윤병석, 동서발전 SK가스 손잡고 울산 에너지사업 활성화 기여
▲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윤병석 SK가스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12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에너지 사업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과 SK가스가 함께 울산지역 에너지사업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12일 서울 강남구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윤병석 SK가스 사장과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각자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울산 에너지사업을 공동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는 수소경제 선도도시를 목표로 수소산업을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추진한다. 동서발전과 SK가스는 수소산업 활성화에 역량을 모으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소산업 외에도 연료다변화 가스복합, 액화가스 관련사업, 연료전지 등 다양한 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할 때 서로 협력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박일준 사장은 “동서발전은 울산의 대표적인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울산지역 내 에너지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추진 중”이라며 “두 회사가 검토하는 지역 내 사업기회를 공유하고 상호협력하면 지역사회와 회사에 모두 보탬이 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