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가족 초청해 안전열쇠 채우기 행사 진행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7-08 11:1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가족 초청해 안전열쇠 채우기 행사 진행
▲ 5일 대우조선해양은 임직원 가족 50여명을 초청해 안전열쇠 채우기 행사를 진행했다.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이 협력사와 함께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5일 임직원 가족 50여명을 초청해 회사 견학과 함께 안전열쇠 채우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안전열쇠 채우기 행사는 직원의 안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해 자물쇠와 함께 매다는 행사다.

임직원 가족들은 대우조선해양을 방문해 홍보전시관, 작업현장, 진수식(선박을 처음으로 물에 띄우는 행사)를 관람한 뒤 안전메시지를 작성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안전메시지를 가족사진과 함께 액자에 넣어 직원들의 근무지에 부착하고 각 가정에도 보냈다. 우수한 안전메시지를 작성한 가족을 선정해 감사 카드도 전달했다.

임직원 자녀들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하며 가족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대우조선해양은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안전열쇠 채우기 행사를 5차례까지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종일 대우조선해양 선박생산2담당 상무는 “가족들의 진심이 담긴 안전메시지가 전달돼 직원들의 안전의식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우조선해양은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외신 "구글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에 따른 영향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