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김창수, F&F 직원들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6-12 17:57: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33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창수</a>, F&F 직원들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김창수 F&F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4번째)이 12일 F&F 사옥에서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창수 F&F 대표이사 사장이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F&F는 12일 김 사장이 에프앤에프 사옥에서 직원들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문자가 새겨진 머그컵과 텀블러를 들고 구호를 외치는 등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원준 롯데그룹 유통BU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한준석 지오다노 대표 겸 한국패션산업협회 회장과 장동우 IMM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공동기획한 캠페인이다.

텀블러를 사용하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건당 1천 원이 적립되고 이 적립금으로 제작한 텀블러 판매수익금을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한다.

김 사장은 "개인적으로 회의는 물론 외부 미팅이 있을 때에도 항상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임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친환경 경영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F&F는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위해 2018년부터 모든 직원에게 텀블러를 지급해 사용하고 있다.

F&F는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페이퍼리스(Paperless)' 업무환경도 구축했다. 모든 결제와 보고는 디지털문서로 하고 디자인 작업도 디지털기기를 이용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