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증권,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전국순회 세미나 마무리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6-12 17:40: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증권이 ‘국민의 자산관리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KB증권은 5월 여의도에서 시작한 국민의 자산관리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세미나가 11일 울산을 마지막으로 전국 7개 권역 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KB증권,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전국순회 세미나 마무리
▲ KB증권이 ‘국민의 자산관리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KB증권은 이번 세미나에서 글로벌 자산배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브라질국채 등 신흥국 채권을 비롯해 달러표시채권 등 해외채권 투자의 핵심 포인트와 전망도 소개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등 국내외적 요인으로 국내 증시 흐름이 지지부진하면서 해외주식이나 채권 등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와 이미 브라질 국채나 달러표시채권에 투자해 전망을 확인하려는 고객들이 다수 참석했다.

특히 올해 초 브라질 중앙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사안을 점검한 애널리스트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생생한 현지상황을 전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 별도의 상담부스를 운영해 해외채권 전문가가 해외채권 전망은 물론 투자방법을 설명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KB증권 관계자는 “국민의 자산관리라는 이름으로 앞으로도 투자자, 나아가 국민들의 성공적 자산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