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최고위원은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원내대표가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다른 당과 합당을 추진하지 않으면 사퇴하겠다고 제안했다”며 “저를 포함해 이준석 권은희 김수민 최고위원과 권은희 정책위의장은 김관영 원내대표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
그는 “의원총회에서 김 원내대표를 향한 불신임과 함께 다른 당과 합당 불가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른미래당은 8일 오후 2시 의원총회를 열고 김 원내대표의 신임 문제 등을 논의한다.
이번 의원총회는 유승민 의원과 유의동 의원 등 옛 바른정당 출신 의원 8명과 권은희, 이태규 의원 등 일부 옛 국민의당 출신 의원 7명 등 15명이 김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소집을 요구해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