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수원 강원 산불에 2억 성금, 정재훈 "십시일반으로 성의 모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4-29 16:33: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수력원자력이 강원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로 2억 원 가까운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들의 긴급구호 및 피해 복구 성금으로 25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3059만2천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수원 강원 산불에 2억 성금,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07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재훈</a> "십시일반으로 성의 모아"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 경북 울진군 소재 한울원자력본부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만 원을 기탁했다.

12일에 한강수력본부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4500만 원을 냈고 22일 전력그룹사 일원으로 1억1천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으로 한수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은 모두 1억9600만 원에 이른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대형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많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며 “작은 성의지만 하루 빨리 주민들이 시련을 극복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