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희상, 서울대병원 긴급 이송돼 이르면 27일 수술 받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4-26 19:15: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희상 국회의장이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조만간 수술을 받는다.

국회 대변인실은 26일 오전 10시 문 의장이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278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희상</a>, 서울대병원 긴급 이송돼 이르면 27일 수술 받아
문희상 국회의장.

문 의장은 서울대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뒤 이르면 27일 수술을 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 병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은 페이스북에서 “25일 문 의장이 여의도성모병원으로부터 수술을 해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24일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인 뒤 저혈당 쇼크로 탈진해 여의도성모병원에 입원했다.

25일 병상에서 바른미래당 오신환 권은희 의원의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 위원 사보임 신청서를 승인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