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코트라 해외 무역관장회의 끝내, 권평오 "성과창출에 역량 집중"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4-25 11:10: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사장이 무역투자 확대전략회의를 일찌감치 마쳤다.

권 사장은 현장에서 마련한 전략을 바탕으로 연내 성과 창출에 매진한다.
 
코트라 해외 무역관장회의 끝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75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평오</a> "성과창출에 역량 집중"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왼쪽 네 번째)이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무역투자확대전략회의(무역관장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코트라>

코트라는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독립국가연합(CIS)지역 무역투자 확대전략회의(무역관장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트라는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 지역 등 신북방시장을 올해 수출 활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시장으로 삼기로 했다. 

올해 마지막 무역관장회의를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순방과 연계해 개최하면서 맞춤형 진출전략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코트라는 러시아 수교 30주년을 맞는 2020년까지 교역액 3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수출 10% 확대를 위해 신북방정책 3년차에 맞춘 경제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중소중견기업의 산업협력형 사업과 의료·보건, 스마트시티 등 강점이 있는 분야를 적극적으로 개발한다.

권평오 사장은 독립국가연합 지역을 끝으로 통상 6~7월까지 이어지는 무역투자 확대전략회의를 조기에 마무리했다. 1월 인도에서 첫 회의를 연 지 3개월 만에 세계 10개 지역 전략회의를 모두 마쳤다.

권 사장은 “해외 현장에서 포착한 수출 10% 플러스 전략을 바탕으로 연내 성과 창출에 전사적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