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그룹 4세 허서홍, 지주사 GS 지분 6만 주 더 사들여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4-19 17:2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서홍 GS에너지 전무가 GS그룹의 지주회사 GS 주식을 6만 주 매수한다.

GS는 허 전무가 12일부터 19일까지 6거래일 동안 GS 지분을 장내에서 4만 주 매입했다고 19일 밝혔다.
 
GS그룹 4세 허서홍, 지주사 GS 지분 6만 주 더 사들여
▲ 허서홍 GS에너지 전무.

19일 GS 종가 기준으로 지분가치는 약 21억2천만 원이다.

허 전무는 22일에도 GS 지분을 2만 주 더 매입하기로 했다. 

허 전무의 큰아버지인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은 19일 GS 지분 4만43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신한은행 정상혁 하반기 고객기반 확대에 방점, 통합 플랫폼 '슈퍼쏠' 조기 안착 담금질
기아 송민수 국내생산담당 각자대표이사 선임, 송호성 사장과 투톱 체제
SK하이닉스 주가 방어 전략은 '메모리반도체 장기 계약' 외신 분석, "이익 일부 포기..
한국 미국 일본 SMR '공동 수출' 협업체계 구축, 삼성물산 핵심 협력사로 수혜 기대
넷마블 '솔:인챈트' 흥행에도 여전한 저평가, 김병규의 '다작 전략'에 붙는 의문부호
[8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살다 살다 선거 패배한 당대표가 버티는 후안무치는 처음"
민주당 당대표 '선호투표제' 재논의 결정, 정청래 "당헌·당규 위반이면 못 해"
[오늘Who] 리가켐바이오 기술수출 전략 다시 짠다, 박세진 "1조 원으로 항체약물 초..
GS건설 그룹 데이터센터 투자 '단비' 만나, 허윤홍 외형 축소 대응에 숨통 트여
법사위 '보완수사권 폐지' 상정, 장윤기 사건으로 '보완수사요구권' 뒷심 받을 듯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