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정치·사회  지자체

박원순, 핀테크업체들과 제로페이 등 간편결제 활성화 모색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4-18 15:5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간편결제 활성화를 위해 핀테크업체 등 관계자들을 불러 여러 의견을 모았다.

박 시장은 18일 서울 중구 신한엘타워에서 ‘국내 간편결제 시장 활성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핀테크업체들과 제로페이 등 간편결제 활성화 모색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는 간편결제 방식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들의 간편결제 사용이 필수라고 보고 민간이 필요로 하는 제도 개선 방안을 듣고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과 네이버 등 제로페이 참여 결제사업자, 뱅크샐러드 등 핀테크 업체, 금융결제원,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이 참석했다.

핀테크 업체들은 국내 간편결제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업체들의 노력과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서울시가 내놓은 간편결제 시스템 제로페이의 서울지역 가맹점은 14일 기준 12만8028곳으로 집계됐다.

박 시장은 “제로페이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국내 간편결제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며 “혁신으로 무장한 핀테크 업체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창업 붐 조성과 규제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알림] 속도 붙는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전문가들과 국내 정책 및 제조업의 길을 모색..
세계 핵융합 발전시설 규모 2040년 731억 달러 전망, 전기 생산 앞서 인프라 선점..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6.1%로 3.2%p 하락, 민주당·국민의힘 격차 13...
일본 매체 "일본 조선사 한국에 LNG운반선 기술지원 요청 검토", 2035년 연간 5..
대신증권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내수 소비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늘어 매출 증가 지속"
iM증권 "LG디스플레이 2분기 희망퇴직 비용 반영돼 실적 부진, 하반기 실적 개선 뚜..
하나증권 "중소형 은행주 반등 기대, 최선호주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하나증권 "미국-이란 협상 타결에 석유시설 발주 기대, 관련주 희림 삼성E&A"
비트코인 9910만 원대 상승,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 소식에 오름세
[오늘Who] 현대차 회장 정의선, 프랑스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 찾아 제네시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