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NH농협은행 유튜브 채널로 고객과 소통 늘린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4-11 17:0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NH농협은행 유튜브 채널로 고객과 소통 늘린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뒷줄 왼쪽 여섯번째)과 이창호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뒷줄 왼쪽 다섯번째)이 11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NH튜버' 위촉식에서 NH튜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한다.

NH농협은행은 11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NH튜브’ 개국식과 ‘NH튜버’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NH튜브는 NH농협은행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다. NH농협은행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금융상품 및 금융상식 소개, 재테크 상담, 채용정보 제공, 사회공헌활동, 스포츠마케팅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선보이기로 했다.

NH농협은행은 학교, 군대, 직장에서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NH농협은행 직원 19명을 NH튜버로 위촉했다.

NH튜버들은 앞으로 NH농협은행의 금융 상품 및 서비스 홍보영상뿐 아니라 생활정보, 취미활동 등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영상에 출연한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34세 이하가 NH농협은행의 SNS팔로어 가운데 65%를 차지할 만큼 NH농협은행이 젊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NH튜브를 비롯한 SNS를 통해 더 많이 소통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며 고객과 국민이 모두 행복한 금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