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비대면 금융거래 위한 실명인증 서비스 도입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4-10 11:04: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생명이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삼성생명은 창구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받지 않고 비대면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비대면 실명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생명, 비대면 금융거래 위한 실명인증 서비스 도입
▲ 삼성생명은 창구를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받지 않아도 비대면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실명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생명>

비대면 실명인증은 삼성생명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휴대폰이나 공인인증서, 신분증, 계좌 등으로 인증할 수 있다.

복잡한 가입절차가 없어도 분할보험금과 만기보험금, 배당금 등을 하루 5천만 원까지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삼성생명은 금융분야에서 비대면 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대출이나 수익증권 부문도 비대면으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도 내놓기로 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