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국회에 박영선 김연철 진영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4-02 19:07: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국회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영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14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연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1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영</a>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 왼쪽부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 진영 행정안정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7일까지 재송부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2일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문 대통령은 2일 오후 인사청문회법 제6조 등에 따라 행정안전부 등 3개 부처 장관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4월7일까지 송부해 줄 것을 국회에 다시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1일 자정까지 국회가 이들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를 인사권자인 문 대통령에게 보내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는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마쳐야 하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송부하지 못하면 대통령은 10일 이내의 범위에서 기간을 정해 보고서를 보내달라고 국회에 요청할 수 있다.

문 대통령은 국회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임명했다. 박 장관과 문 장관은 3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