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김기남, 삼성전자 주요 협력사 초대해 "상생 위해 더 노력"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3-28 17:00: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400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기남</a>, 삼성전자 주요 협력사 초대해 "상생 위해 더 노력"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이 2019년 3월2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상생협력데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주요 협력사 관계자를 초대해 기술 설명회를 열고 우수 협력사에 상을 주는 '상생협력데이'를 통해 동반성장 의지를 다졌다. 

삼성전자는 2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삼성전자 협력사 단체인 협성회 회원사 190곳의 관계자와 2019년 상생협력데이 행사를 열었다.
 
김기남 DS부문 부회장과 김현석 CE부문 사장, 고동진 IM부문 사장 등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협력사 관계자 240명가량이 참석했다.

김기남 부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도 삼성이 좋은 실적을 거둔 것은 협력사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라며 "협력사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올해가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협력사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다양한 상생활동의 수혜가 2차, 3차 협력사에도 전해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딩부했다.

삼성전자는 협력사에 인력, 기술, 자금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지난해 기술혁신 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반도체 장비기업 케이씨텍 등 31개 협력사를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

최동규 케이씨텍 대표는 "삼성전자와 함께 차별화된 기술 개발로 반도체 장비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경쟁력있는 국산 반도체 장비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협성회 회장을 맡은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는 "협성회 회원사가 힘을 합쳐 동반성장의 기업문화를 주도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