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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엔터메이트 관리종목 사유 들어 주식거래 정지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20 18: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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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주식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20일 엔터메이트의 주권매매 거래를 장 종료 때까지 정지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엔터메이트 관리종목 사유 들어 주식거래 정지
▲ 엔터메이트 로고.

엔터메이트는 이날 감사보고서에 최근 3사업연도 가운데 2사업연도에서 각각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장 마감 전인 오후 4시4분 거래를 정지했으며 21일 거래가 재개된다. 

엔터메이트는 모바일게임 개발 및 배급회사로 '소울오브히어로즈' 등을 서비스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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