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석헌 김영문, 금감원 관세청 손잡고 해외 불공정거래 조사 협력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2-08 16:4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관세청과 손잡고 해외 불공정거래 조사업무를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회의실에서 관세청과 ‘해외거래 관련 불공정거래 조사 협력 실무협약’을 맺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2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헌</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85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영문</a>, 금감원 관세청 손잡고 해외 불공정거래 조사 협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이번 협약식에는 윤 원장과 윤동인 금융감독원 특별조사국 국장, 김영문 관세청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감원과 관세청이 협력해 해외거래 관련 불공정거래 행위를 없애고 금융질서를 확립해 공정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과 관세청은 해외거래 관련 불공정거래 행위를 없애기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관련 혐의사항을 발견하면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에 협조하기로 했으며 실무는 금융감독원 특별조사국과 관세청 외환조사과에서 담당한다.

앞으로 두 기관이 보유한 해외거래 불공정행위 관련 노하우를 공유해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굳힐 계획을 세웠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자본시장의 교란을 방지하고 투자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