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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7/20220725093219_14677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이 2021년 5월12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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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모든 직원이 지켜야 할 업무의 0순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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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가려 한다. 특히 에너지 사업을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다. 또 협력 중소기업들과 함께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진행하며 앞으로 에너지 전환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그 과정에서 어떠한 산업이 발전할 것인지 등을 찾아보고자 한다.” (2022/07/12, 경상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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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환은 우리 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국가 모두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협력회사, 지역 중소기업과 같이 에너지 전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통해 동반성장을 일구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2/06/29,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에너지 전환 상생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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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려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이 필요하다. 세계 에너지 지형 재편에 따른 국내 영향과 동서발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답을 찾을 수 있고 이러한 혁신적 마인드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소통에 기반한 유연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는 에너지 전환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수다. 활발한 소통으로 모든 직원이 생각의 폭을 넓히고 공정·투명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22/06/23,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열린 타운미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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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이끌었던 기존 방식에 기대어 현재 사업을 지키는 데만 주력하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발전공기업인 동서발전은 담대하게 변혁의 흐름을 헤쳐나가면서 에너지 산업 영역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열어가는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 청렴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로 조직의 경직을 깨고 중소기업 등 다양한 경제‧사회주체와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가파르게 성장할 신재생‧친환경에너지 시장을 적극 개척해나가자.” (2022/04/01,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열린 창립 21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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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안전이 최우선적 판단기준이 돼야 한다. 현장의 모든 작업은 유해 및 위험 요인을 먼저 제거한 뒤 안전의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진행해달라.” (2022/01/25, 경영진 현장안전경영의 일환으로 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를 방문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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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은 안정적 부채관리로 발전사 중에서도 에너지 전환 투자 여력이 큰 편이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과감하게 투자해 나가겠다.” (2021/12/27,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열린 동서발전 이사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이 의결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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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상풍력 사업 개발을 통한 청정에너지 공급으로 탄소중립 시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미래 에너지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2021/11/17,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와 ‘국내 해상풍력 사업 공동추진 및 상호 기술교류 업무협약’을 맺은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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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변화가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지금 발전사가 해야 하는 일은 에너지 전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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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의 미션은 국민에게 안정적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다. 미래에는 석탄 등 기존 발전원으로 에너지를 만들 수 없다는 점에서 에너지 전환이 필수적이다. 동서발전은 이런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는 선도기업이 되겠다.” (2021/09/17, 헤럴드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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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가 에너지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태양광 발전을 늘리는 것이 급선무다. 앞으로 인간이 만든 모든 조형물은 태양광 패널을 뒤집어 씌워야 한다. 최근 지붕태양광이 늘어나고 있는데 앞으로는 모든 건축자재가 태양광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21/08/23,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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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은 공기업이 지켜야 하는 기본원칙이다. 환경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강화하고 윤리·준법경영 실천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21/06/30, 동서발전 ESG 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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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직원 중심이 아닌 현장 근로자 중심의 조직이 되어야 한다. 선제적 안전체계 확립과 사전예방적 환경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일터를 조성해야 한다.” (2021/05/12, 첫 현장경영 행보로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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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은 국민이 주인인 공기업으로서 국민 행복에 기여하는가를 기준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실행, 평가해야 한다.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 에너지 산업 발전을 통한 국가경제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1/04/26, 한국동서발전 사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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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로서 20년 근무를 하긴 했지만 관세청장을 하면서 ‘내가 행정을 좀 잘하는구나’라는 생각을 좀 했다. 동서발전도 공기업이니까 기본적으로 자기 이익보다는 국민을 위하는 행정과 비슷한 면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잘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지망을 하게 됐다.” (2021/03/05, 울산CBS ‘시사팩토리 100.3’의 ‘김영문의 월간 정치공장’에서 하차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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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은 울주의 아들이다. 돌아올 고향이 있어 큰 힘이 됐고 군민 한분 한분 만나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 계획을 정한 것은 없지만 당(울주군지역위원회)부터 추스르고 울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미래를 준비할 생각이다.” (2020/04/16, 21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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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더 나아가 울산 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 저는 ‘더불어 사는 삶’과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하고 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꾼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사회와 문화, 그리고 그 전제에서 성립하는 정치를 하고자 한다.” (2020/01/02, 제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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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이라는 적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많은 오해를 드린 것 같다. 지하경제를 양성화해 세정 노력을 강화하는 것은 당국으로서는 당연한 책무다. 그런 측면에서 이해해달라.” (2019/11/0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박근혜 정부가 세수 부족분을 메우려 세수 할당액을 지시했다고 발언한 내용이 논란에 휩싸이자 사과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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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여 명의 기관이라 비위가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막으려 하고 있으며 엄정하게 처리하려고 한다.” (2019/10/11, 국회 국정감사에서 관세청의 기강해이 문제가 지적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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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대상 품목의 물량확보 단계부터 신속통관, 세정지원, 대체수입선 컨설팅까지 관세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총력 지원하겠다.” (2019/08/13, 경기 화성의 삼성전자를 방문해 일본 수출규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내놓으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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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관련 주무부서인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를 비롯한 중앙정부 부처, 지자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를 비롯한 무역 관련 공기업, 민간협회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기구가 필요하다. 해외에서 수집된 다양한 수출 관련 정보를 컨트롤타워 격인 범국가적 기구에서 취합한 뒤 여기에 참여하는 민간협회가 중심이 돼서 업종별로 필요한 정보를 분류해 공유하도록 하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2019/06/26, 세계관세기구 방문 중 범국가적 무역촉진기구 설치를 제안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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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의 전쟁은 단기간에 끝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사회가 마약 문제에 관련해 ‘티핑포인트’가 임박했다는 경각심과 동시에 인내심을 갖추고 긴 호흡으로 꾸준히 대응해야 한다.” (2019/04/25, 머니투데이에 기고한 칼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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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내부통제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고 총수 일가는 돈이 많아 밀수를 하지 않을 것이란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이게 깨졌다. 총수 일가의 법인재산 횡령 증거까지 확보한 건 뜻밖의 성과다. 위법행위 수사가 관세청 내부 시스템이 아니라 외부 제보에서 시작된 건 우리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2019/04/14, 한국경제 인터뷰에서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밀수 혐의 등을 조사한 결과를 이야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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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우리나라도 알리바바나 아마존 같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지만 당장은 전자상거래 수출을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인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수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해질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19/03/07, 문화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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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이 존재하는 근본 목적은 관세국경에서 국민안전을 수호하는 것이다. 앞에서 당부했던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수출기업 총력 지원도 관세국경 관리를 충실히 해내지 못한다면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고 국민의 신뢰도 얻을 수 없다.” (2019/01/02, 2019년 관세청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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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세금 걷는 기관이 아니다. 취임하기 전까지 관세청의 주된 목표는 ‘신속통관’이었다. 극단적으로 말해 신속통관이 목적이라면 관세청을 없애버리면 된다. 수사기관의 존재 목적이 수사이듯이 관세청의 존재 목적은 물류국경을 수호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2018/12/07, 세계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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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에 정답은 없다. 정책 결정과 관련해서도 절대 안 된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우리 주장만 할 수 없다. 입국장 면세점이 국민편익 증진에 도움이 된다면 따를 수 있다.” (2018/10/11, 국회 국정감사 답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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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석탄 밀반입 사건과 관련된 사실을) 빨리 시원하게 밝혔으면 이런 오해가 없었을 텐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수사를) 축소하거나 압력이 있었다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다고 단언한다.” (2018/10/2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세청이 북한산 석탄 밀반입을 방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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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장벽 해소는 양국 간 협정 등을 통해 해결할 문제이지만 비관세 장벽 해결에는 관세청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무역이 상대방 국가의 세관을 통과하는 것인 만큼 관세외교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2018/06/17, 서울신문에 기고한 칼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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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이 대한항공과 유착됐다면 통관하는 사람들이 연루된 것이고 감사 쪽은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지휘관을 믿고 제보해주면 된다.” (2018/05/10,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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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반도체 세관, 디스플레이 세관과 같은 지역별 특화세관을 지정해 우리나라 수출 주력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관세행정에 적극 도입해 본격적으로 적용하겠다.” (2018/04/11,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진행한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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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하려면 자신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그 일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혁신한다고 무조건 변화하는 것은 아니다.” (2018/02/20, 대전 서구 대전정부청사 관세청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조세금융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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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에 관한 성찰과 함께 환경이나 조건을 분석하고 이러한 분석 결과에 따라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실천하는 것이 혁신이다. 그 방법이 현재와 같다면 그대로 하면 되고 다르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변화를 줘야 한다.” (2018/02/20, 대전 서구 대전정부청사 관세청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조세금융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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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 면세점 허용 문제는 국민의 시각에서 파악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면세 제도 본질의 문제라 현실적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한다.” (2017/10/16, 국정감사 답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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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행정에 적폐가 있다면 당연히 시정하겠다. 법과 원칙을 다뤘던 검사의 관점에서 점검하겠다. 20년 동안 검사로서 법을 적용했던 사람으로서 앞으로 관세와 관련된 법과 원칙이 무엇인지 근본에서 살펴보고 이에 맞도록 정비하겠다.” (2017/07/31, 문화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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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행정을 잘 알지도 못하는 제가 관세청의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마음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어려울수록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 우리 조직이 존재하는 근본이유를 생각하고 저와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진한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2017/07/31, 관세청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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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가장 먼저 접하는 사람은 교사다. 학생인권조례에 학생의 자율성 강화뿐 아니라 교권 확립을 위해 교사의 교수권도 명시해야 한다.” (2012/02/08,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장 시절 대검찰청에서 열린 ‘학교폭력 근절대책 세미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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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치료가 아동 대상 성범죄 예방과 출소자들의 재범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1/05/04, 법무부 보호법제과장 시절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입법예고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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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동네에 성폭력 범죄자가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 등을 알 수 있게 돼 성폭력 범죄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2011/04/14, 법무부 보호법제과장 시절 ‘19세 이상 피해자 대상 성폭력범죄자 신상공개 제도’ 시행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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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자수자를 구속기소한 뒤 양형에 참작했지만 이번에는 적극적 치료보호 조치를 했다. 자수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 소변검사 및 보호관찰을 강화하겠다.” (2009/07/20, 대구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 부장검사 시절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에 마약사범 27명이 자수했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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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오락실(바다이야기) 단속이 강화하자 조직폭력배들이 유사휘발유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이번 단속에서는 '가짜사장'을 내세워 주범이 법망을 빠져나가는 수법을 원천 차단했다.” (2009/07/16, 대구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 부장검사 시절 100억대 유사휘발유를 제조한 조직폭력배 일당을 구속기소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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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인권 보호를 위해 마련한 제도로 혐의를 부인하던 피의자들이 검찰 조사에서 자백하는 비율이 다소 높아지는 등의 효과도 있다. 앞으로 제도를 잘 운영해 인권보호에 앞장서는 검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2008/01/11, 인천지검에서 일할 당시 인천지검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구속피의자 인권보호상담제’의 성과를 설명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