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대희,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의 문화콘텐츠기업 지원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12-19 10:56: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콘텐츠금융 활성화를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손을 잡았다.

신용보증기금은 19일 서울 중구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지원센터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4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대희</a>,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의 문화콘텐츠기업 지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이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과 함께 19일 서울 중구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콘텐츠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이번 협약은 혁신성장의 핵심동력인 콘텐츠기업에 금융 지원을 늘리고 콘텐츠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용보증기금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9년에 신한류 확산 및 문화콘텐츠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신한류 보증’과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과 이를 활용하는 기업을 모두 지원하는 ‘콘텐츠IP(지적재산권) 보증’을 새롭게 도입하기로 했다. 

신한류보증은 우수 콘텐츠를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들을 위해 해외 시장조사, 현지화 제작, 현지 마케팅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콘텐츠IP 보증은 콘텐츠 개발기업의 상품개발, 디자인, 샘플 제작 등에 소요되는 자금과 IP사용권 구매비용 등을 제공한다.

또 두 기관은 2017년 9월부터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콘텐츠기업 융복합 지원 프로그램’도 더욱 활발히 진행하기로 했다.

윤대희 이사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제조업의 동반성장도 견인하고 있다”며 “혁신성장의 주역이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