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효성중공업, 현대제철에 743억 규모 에너지저장장치 공급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10-30 17:4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효성중공업이 현대제철에 743억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를 공급한다.

효성중공업은 현대제철과 에너지저장장치 판매 및 설치 용역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효성중공업, 현대제철에 743억 규모 에너지저장장치 공급
▲ 김동우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현대제철 인천공장과 포항공장에 설치되는 에너지저장장치와 PCS기기를 판매하고 설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효성중공업은 에너지저장장치와 에너지저장장치에 들어가는 PCS(전력변환장치)를 생산한다.

PCS는 직류형태의 전력을 교류로 전환시키는 장치를 말한다.

계약금액은 743억5천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강공에 압축된 다주택자 매도 시간표, 급매물보다 매물잠김 심화 우려 커
KB증권 "CJCGV 목표주가 상향, 국내외 영화 시장 활성화로 실적 기대 높아져"
21주년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으로 재도약", 비핵심 자산 매각 추진
"플라스틱 빨대 금지로 온실가스 해결 안 돼", 기후책임에 기업과 정부 나서라는 목소리..
정의선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 나서, 현대차그룹 캐나다 수소사업 투자 카드..
NH투자 "금값 올해 6천 달러까지 상승 가능성, 세계 중앙은행 매수세에 미국 금리인하..
MG손보 '묵은 때' 털어낸 예별손보, 금융지주 참여로 '주인 찾기' 탄력 붙는다
하나은행 메가존클라우드에 생산적금융 공급, GPU 구입 지원하고 지분투자 추진
'LG엔솔 대행' 특허업체 한국서 중국 기업에 배터리 소송, 완성차로 확전
SK하이닉스 HBM 성공과 최태원 리더십 조명한 새 책에서 최태원 "지금까지는 서곡에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