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식약처, 청정원 런천미트에서 세균 나와 판매중단과 회수조치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10-23 20:0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청정원의 런천미트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되면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대상의 청정원 '런천미트' 일부 상품에서 세균 발육 양성반응이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식약처, 청정원 런천미트에서 세균 나와 판매중단과 회수조치
▲  임정배(왼쪽), 정홍언 대상 각자대표.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검사업체가 자가품질검사를 한 결과 천안 공장에서 만들어진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에서 세균 발육 반응이 나왔다.

세균이 검출된 런천미트는 2016년 5월17일 제조돼 유통 기한이 2019년 5월15일까지인 제품으로 조사됐다.

식약처는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멈추고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구입처에서 반품할 것을 권고했다.

대상은 “해당 런천미트 제품은 멸균 제품이기 때문에 세균 검출 가능성이 없고 출고 때도 검사를 거친 정상제품”이라며 “자체적으로 조사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