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시세 혼조세, 비트코인 오르고 이더리움 리플은 내려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8-10-22 08:13: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 혼조세, 비트코인 오르고 이더리움 리플은 내려
▲ 22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5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31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6% 올랐다.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5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31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6% 올랐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57종 가운데 23종의 시세가 오르고 25종의 시세는 떨어졌다. 9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0.21% 내린 23만원에, 비트코인 캐시는 24시간 전보다 1BCH(비트코인 캐시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0.59% 오른 50만9천 원에 각각 거래됐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57% 하락한 517원에 거래됐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61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49% 올랐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5만98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99% 하락했다.

다른 가상화폐의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모네로 0.33%, 오미세고 0.26%, 퀀텀 5.73%, 스팀 0.46%, 웨이브 0.17%, 어거 0.03%, 스트라티스 2.22%, 에이치쉐어 1.11%, 룸네트워크3.59%, 모나코 3.40%, 솔트 1.07%, 텐엑스 1.46%, 카이버 네트워크 0.76%, 코르텍스 1.12%, 에토스 0.04%, 레이든네트워크토큰 3.02%, 아크블록 0.87%, 아이오티체인 0.37%, 프리마스 1.49% 등이다.

반면 에이다(-0.78%), 대시(-0.62%), 이더리움 클래식(-0.18%), 제트캐시(-0.42%), 제로엑스(-1.20%), 비트코인 골드(-0.67%), 체인링크(-0.23%), 파퓰러스(-1.62%), 월튼체인(-1.94%), 미스릴(-0.34%), 사이버마일즈(-1.72%), 엘프(-1.31%), 피벡스(-0.87%), 파워렛저(-1.12%), 쎄타토큰(-0.98%), 플레이코인(-1.29%), 기프토(-0.51%), 엔진코인(-5%), 비에이치피캐시(-1.09%), 원루트 네트워크(-2.10%), 아이앤에스(-0.17%) 등은 시세가 내렸다.

트론, 뉴이코노미무프먼트, 비체인, 아이콘, 질리카, 골렘,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왁스, 트루체인 등은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에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경희사이버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1연속 1위 올라
고려아연, 이사 선임 표대결에서 최윤범 '3인' MBK·영풍 '2인' 의석 확보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24일 오!정말] 이재명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세에 5550선 반등 마감, 원/달러 환율 1495.2원까지 내려
[채널Who] "48시간 후 초토화" 외치던 트럼프의 '5일 휴전'의 속내, 오락가락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박홍근 '확대법 반성', 72조 교육교부금 재정 틀 깨나
고려아연 소액주주 표심은 최윤범 향했다, 내년까지 경영권 방어 유리한 고지 올라
부총리 배경훈 "LG유플러스 가입자식별번호 보안 우려에 철저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