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모빌리티 카풀 운전자 모집, 정주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8-10-16 11:47: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모빌리티가 준비하고 있는 카풀(승차공유) 서비스에 참여할 운전자를 모집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6일 ‘카카오T 카풀’에서 사전에 활동할 크루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크루는 카풀 서비스에서 운전자로 참여하는 이용자다. 
 
카카오모빌리티 카풀 운전자 모집, 정주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 카카오모빌리티가 준비하고 있는 카카오T카풀에서 사전 크루를 모집한다. 

카카오T 카풀은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목적지가 같은 이용자들이 같이 이동할 수 있도록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올해 2월 카풀 스타트업 럭시를 인수하면서 카풀 서비스를 준비했다. 카카오T 카풀의 정식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카카오T 카풀의 사전 크루 모집은 럭시의 기존 이용자들과 새로운 이용자들에게 서비스가 새롭게 개편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설명했다. 

크루로 참여하기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카카오T 카풀 크루 전용’ 어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카카오 계정을 인증하면 된다.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카풀 서비스로 출퇴근시간의 승차난을 완화하고 ‘함께 타는 승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일반 사용자, 정책 입안자, 택시산업 관계자 모두가 공감하고 수용할 수 있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