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KGC인삼공사, 초등학생용 홍삼과즙음료 내놔

김수진 기자 ksj01@businesspost.co.kr 2015-02-26 16:39: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GC인삼공사가 어린이홍삼음료 ‘아이키커’의 인기를 등에 업고 신제품을 내놓았다.

KGC인삼공사는 26일 초등학생용 홍삼과즙음료 '아이키커 뉴튼'을 출시했다.

  KGC인삼공사, 초등학생용 홍삼과즙음료 내놔  
▲ KGC 인삼공사 정관장의 신제품 어린이홍삼음료 아이키커 뉴튼
지난해 선보인 아이키커가 만 3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홍삼과즙음료라면 이번 아이키커 뉴튼은 만 6세 이상을 대상으로 개발된 초등학생용 홍삼과즙 음료다.

아이키커 뉴튼은 초등학생들의 성장을 고려해 홍삼함량과 1회 음용량을 늘렸다. 또 장건강에 좋은 식이섬유, 현미배아발효추출물 등을 강화했다.

아이키커 뉴튼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블루베리, 망고, 사과 세가지 맛으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120㎖ 1포당 1600원이다.

아이키커는 2011년 출시됐다. 지난해 상반기 350억 원 규모의 어린이 음료 시장에서 팔도의 뽀로로와 함께 시장을 주도했다.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으로 팔도의 '뽀로로'의 연간매출은 120억 원이었다. 뽀로로의 시장점유율은 34.3%로 1위였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아이키커는 2위로 매출이 100억 원이었는데 2013년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했다. 아이키커의 시장점유율은 23.3%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진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