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유은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사회의 포용성 높이는 정책 펼쳐야"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8-10-12 14:5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69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은혜</a>,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사회의 포용성 높이는 정책 펼쳐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첫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혁신적 포용국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유 부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18년도 제9차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4차산업혁명 대응 인재 성장 지원계획안과 온종일 돌봄체계 TF 구성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 부총리는 취임 뒤 처음으로 주재한 사회관계 장관회의에서 “사회관계 장관회의가 혁신과 포용의 가치를 구현하는 사회정책의 치열한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는 9월 포용국가 전략회의에서 나아가야 할 비전과 방향을 혁신적 포용국가로 명확히 했다”며 “급속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서는 사회의 포용성을 높이고 혁신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통해 사람 중심의 미래교육 방향을 설정하고 종합적 미래인재 양성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다. 관계 부처와 함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부처 사이 협업을 활성화하고 단기와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과 같이 국민 삶을 개선할 수 있는 핵심 국정 과제들도 관계 부처들과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