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추석 맞아 전통 맛 살린 던킨도너츠 새 도넛 내놔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09-19 15:32: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추석을 맞아 ‘9월 이달의 맛 도너츠’를 내놨다. 

SPC그룹은 ‘옥수로 맛있는 바이츠’, ‘쌀아있는 왕꽈배링’, “대박 달콤하구마‘, ’땅콩 듬뿍 조랭이 도넛‘ 등 도넛 4종과 ’옥수수크림치즈 먼치킨‘을 9월 이달의 맛 도너츠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SPC그룹, 추석 맞아 전통 맛 살린 던킨도너츠 새 도넛 내놔
▲ 던킨도너츠가 추석을 맞아 9월 이달의 맛 도너츠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도너츠는 ‘우리의 맛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한국인에게 친숙한 옥수수, 쌀, 고구마 등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제품 패키지 역시 전통 회화 느낌을 살리기 위해 동양화 작가인 김신혜씨와 협업으로 제작됐다.

옥수로 맛있는 바이츠는 옥수수 알갱이를 이용해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쌀아있는 왕꽈배링은 큼직한 크기에 고리(링) 모양의 디자인이 특징이고 대박 달콤하구마는 고구마의 모양과 맛 모두를 살렸다.

조랭이 떡 모양의 ‘땅콩 듬뿍 조랭이 도넛’은 땅콩 가루를 이용해 고소함을 더했다.

던킨도너츠는 음료에도 전통의 맛을 더하고 있다. 8월부터 팔도의 ‘비락식혜’를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든 ‘비락식혜 크러쉬’를 판매하고 있고 가을에는 ‘옥수수 크러쉬’ 등 신메뉴도 출시한다.

던킨도너츠 ‘도넛연구소’가 개발한 신제품도 출시됐다. 던킨도너츠는 인절미 모양의 ‘모찌모찌 도나쓰’와 ‘옥수수 구움 도넛’을 1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9월 이달의 맛 도너츠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신제품”이라며 “가족, 친지, 이웃들과 함께 신제품을 나눠 드시며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