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조용병, 신한금융그룹의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 시작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8-09-18 12:1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그룹의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 시작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왼쪽부터)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이 1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신한금융지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청년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펼친다.

조 회장과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은 1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신한금융지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청년 해외 취업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청년 해외 취업 지원사업’은 신한금융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해외 취업을 원하는 청년 100명을 선발해 국내외 연수를 통해 이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취업 매칭까지 지원한다.

일본과 베트남 취업 교육 프로그램에 선발된 청년 100명은 국내외 연수에서 어학·직무 역량 강화 및 이문화 교육, 현지 기업 방문 및 실무 직무 교육, 선배 기업인과 만남 및 멘토링 교육 등을 받게 된다.

신한금융지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민관 및 교육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협력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부터 취업 및 사후 관리 등까지 모든 영역에서 전문적이고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조 회장은 “청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해외 취업의 어려운 관문을 뚫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희망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희망사회 프로젝트는 신한금융그룹이 2017년 12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 계열사 전체가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소외·저소득층의 소득활동 지원과 중소기업의 성장에 2020년까지 모두 2700억 원 규모의 자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만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현대차그룹 정몽구,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한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