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KT&G, 신입과 경력사원 공채 14일부터 서류 지원받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09-13 11:07: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G가 2018년도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KT&G는 14일부터 2018년도 신입과 경력사원 공개 채용 서류접수를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서류는 10월1일까지 온라인으로 KT&G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KT&G, 신입과 경력사원 공채 14일부터 서류 지원받아
▲ KT&G의 2018년 공개채용 포스터.

이번 채용에서 4년제 정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대졸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KT&G는 재무와 IT, 글로벌, 제조, 원료, 공급망관리(SCM), 연구개발(R&D) 등 모두 7개 분야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경력사원 채용은 재무와 부동산, 특허, IT, 인사(HR), 제조, 원료 등 7개 분야다. 

고졸 신규 채용은 전국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지원자만 지원서를 받는다.

채용 절차는 모집분야별로 서류 전형과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KT&G는 모든 채용 과정에서 공정하게 지원자들을 선발하기 위해 2008년부터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채택해왔다.

KT&G 관계자는 “이번 공개채용에서 끈기와 집념을 지닌 도전적이고 열정적 지원자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T&G는 지속적 고용 확대를 통해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