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첨단소재, 한화큐셀코리아 흡수합병 결정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9-11 22:06: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첨단소재가 한화큐셀코리아를 흡수합병한다.

한화첨단소재 관계자는 11일 “합병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관련 사업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한화첨단소재와 한화큐셀코리아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화첨단소재, 한화큐셀코리아 흡수합병 결정
▲ 이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이사.

존속법인은 한화첨단소재, 소멸법인은 한화큐셀코리아다. 합병비율은 한화첨단소재 1주당 한화큐셀코리아 0.5796339주로 결정됐다.

한화첨단소재는 한화케미칼의 100% 자회사다.

한화케미칼은 한화첨단소재의 합병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한화첨단소재의 5028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한화첨단소재는 유상증자 자금을 바탕으로 한화큐셀코리아의 주주인 한화종합화학(50.15%), 한화(20.44%), 에이치솔루션(9.97%)에 합병 교부금을 지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1위 등극, OTT '트리거' 1위 차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