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국제 미디어아트축제에 행사차량으로 전기차 지원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8-09-10 14:0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세계적 미디어아트 축제에 전기자동차를 행사용 차량으로 지원했다.

현대차는 6일부터 10일까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9대의 차량을 행사 및 의전을 위한 공식차량으로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 국제 미디어아트축제에 행사차량으로 전기차 지원
▲ 10일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현대차의 앞선 친환경 기술과 우수한 상품성을 알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행사 기간에 열린 ‘VH 어워드’에서 선정된 작가 3명을 대상으로 3주 동안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VH 어워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15년부터 진행해 온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10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작가, 큐레이터, 엔지니어, 과학자, 사회과학자, 스타트업 대표 등 1천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은 ‘예술, 기술과 사회를 위한 축제’를 모토로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적 미디어아트 축제다. 올해로 37회째다.

올해는 ‘오류:불완전함의 예술(ERROR: The Art of Imperfection)’이라는 주제로 전시, 콘퍼런스, 포럼, 공연, 시상식 등이 마련됐다. 현대차, 국제 미디어아트축제에 행사차량으로 전기차 지원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