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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은 786만 원으로 소폭 올라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08-30 07: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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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은 786만 원으로 소폭 올라
▲ 30일 오전 7시42분 기준으로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41종 가운데 27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13종의 시세는 올랐고 떨어졌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42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86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71% 올랐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41종 가운데 30종의 시세가 하락했다. 10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387원을 보여 24시간 전보다 0.51% 내렸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62만3천 원을 나타내 24시간 전보다 0.16% 하락했으며 라이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72% 떨어진 500원에 거래됐다.

다른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트론 3.44%, 모네로 1.95%, 이더리움 클래식 0.27%, 비체인 0.43%, 오미세고 1%, 질리카 3.77%, 아이콘 2.05%, 스팀 473%, 어거 2.05% 파퓰러스 2.98% 등이다.

반면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6915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6.71% 상승했다.

다른 가상화폐 시세의 상승폭은 에이다 4.65%, 뉴이코노미무브먼트 13.66%, 퀀텀 3.77%, 제로엑스 0.86%, 비트코인 골드 0.79%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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