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 누적 가입자 2300만 명, 가맹점 11만 곳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08-22 19:45: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페이가 누적 가입자 수 2300만 명을 넘어서며 간편결제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2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사용자 초청행사인 ‘카카오페이 컬처’를 열고 사업실적과 계획을 발표했다.   
 
카카오페이 누적 가입자 2300만 명, 가맹점 11만 곳
▲ 2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카카오페이 컬처’ 행사.

카카오페이는 2018년 8월 기준으로 누적 가입자 수 2300만 명을 넘기고 11만 개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에만 거래액이 4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카오페이는 카카오의 핀테크 자회사로 2014년 출범했다. QR코드, 바코드를 이용한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며 간편결제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는 “카카오페이는 출시 이후 가입자와 거래액이 꾸준히 늘어 국내 핀테크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며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TSMC 3년간 설비투자 1500억 달러 전망, 골드만삭스 "AI 반도체 수요 급증"
다올투자 "올해 한국 조선사 합산수주 66.5조, 영업이익 10조로 5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