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푸드, 직원들에게 머그컵 주고 환경보호운동에 적극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8-21 12:14: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푸드가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모든 직원들에게 머그컵을 제공했다. 

롯데푸드는 일회용 종이컵 사용량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직원 대상으로 머그컵 사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푸드, 직원들에게 머그컵 주고 환경보호운동에 적극
▲ 롯데푸드 직원들이 회사에서 받은 머그컵을 사용하는 모습.

회사는 최근 본사를 비롯해 전국 10개 공장, 각 지점, 영업소 등에서 일하는 전체 직원 2100여 명에게 머그컵을 나눠줬다. 

또 회사 내부 게시판 등에 머그컵 사용을 안내하고 캠페인에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인 종이컵 사용량을 줄이고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머그컵 사용은 일상 속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을 위해 다양한 실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