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NH농협은행의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의지 다짐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8-21 11:2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NH농협은행의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의지 다짐
▲ NH농협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통일로 NH농협은행 본점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영업활동 윤리이행’ 선언 및 실천을 위한 서약식을 열었다. 사진 가운데가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금융 소비자 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NH농협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통일로 NH농협은행 본점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영업활동 윤리 이행’ 선언 및 실천을 위한 서약식을 열었다.

서약식에는 이 행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은 영업활동 윤리 이행 서약식을 통해 금융당국의 금융 소비자 중심정책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임직원의 고객중심 의식 높이기 및 금융 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다짐했다.

NH농협은행은 7월 ‘영업행위 윤리준칙’을 제정하기도 했다. 영업행위 윤리준칙은 NH농협은행의 영업행위 전반을 포괄해 금융 소비자 보호 기본 업무를 체계적으로 규정한 것이다.

이 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NH농협은행 모든 직원이 금융 소비자 보호 의식을 높여 고객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멈춰도 고유가 장기화 전망, 무디스 "로켓처럼 뛰고 깃털처럼 하락"
SK그룹, 30일부터 국내 모든 사업장서 차량 5부제 시행
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발표, "3년 동안 배당수입 30% 이상 환원"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가동, 31일 국무회의서 추경안 의결 목표"
조원태 한진칼 경영권 호반 지분확대·국민연금 반대에 흔들리나, '캐스팅보트' 산업은행 ..
'LG엔솔 투자' 미국 사이온파워 방산용 배터리로 사업 분야 선회, "전기차 수요 낮아"
이선주 LG생활건강 '10대 브랜드' 전략 시험대, 더페이스샵·CNP가 성패 가른다
이란 전쟁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HBM에 악재, "생산과 수요 모두 타격"
지난해 세계 주요 도시 대기질 평가 하락, 화석연료 연소와 산불 영향
삼성그룹 차량 10부제 확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