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LG화학, 라오스와 탄자니아에 태양광 랜턴 150개 기부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8-20 11:1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화학이 전력 수급이 불안정한 라오스와 탄자니아에 태양광 랜턴을 기부했다. 

LG화학은 과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LG 화학 놀이터’에서 만든 태양광 랜턴 150개를 국제 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 활동하고 있는 라오스 방비엥과 탄자니아 잔지바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LG화학, 라오스와 탄자니아에 태양광 랜턴 150개 기부
▲ 라오스 방비엥 지역 어린이들이 선물 받은 태양광 랜턴을 들어 보이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가해 직접 만든 태양광 랜턴은 낮에 6시간 충전하면 밤 시간대에 최대 6시간을 쑬 수 있다.

전기 사용이 불안정한 지역에서 어린이들이 야간 학습이나 밤길 이동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LG화학은 기대했다.

박준성 LG화학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LG화학의 대표적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활동인 화학 놀이터를 통해 앞으로도 에너지 소외계층를 향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이란 사태에 4대 금융지주 역대급 주주환원 재부각, 주가 조정에 배당 매력 더 커졌다
CJ대한통운 자사주 의무 소각에 식은땀, 신영수 물류사업 확장 실탄 조달 어려워지나
애플 '가성비' 제품 앞세워 AI 사용자 늘린다, 삼성전자와 경쟁에 반격 태세
석유공사 대왕고래 포함 쇄신 급한데 중동발 고유가 부담, 손주석 첫 발걸음부터 무겁다
이란 전쟁에 중동 사이버 보안 시장 '들썩', 안랩의 사우디 합작사 라킨 수혜 가능성
한국콜마 베이징공장 세종으로 옮긴다, 윤상현 '중국 리스크 축소'와 '고용 확대' 노린다
증시로 예금고객 이탈 막아라, 은행권 최고 금리 10%대 지수연동예금 눈길
여성의날 법정기념일 8년인데, '사각지대' 교제폭력 입법은 아직 진행형
삼성바이오로직스 미래 위해 또 무배당, 존 림 신중함에 소액주주는 불만
3월 서울 분양 '아크로' '오티에르' '르엘' 등판에 후끈, 건설사 전략도 분기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