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무쏘에서도 주행 중 엔진룸에서 불 나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8-17 19:0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 무쏘에서도 불이 났다. 

17일 오후 4시46분 경 서울 양화한강공원 근처 올림픽대로 잠실 방면 도로에서 주행하고 있던 무쏘 엔진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쌍용차 무쏘에서도 주행 중 엔진룸에서 불 나
▲ 17일 오후 4시46분 경 서울 양화한강공원 근처 올림픽대로 잠실방면 도로에서 주행하고 있던 무쏘 엔진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연합뉴스>

운전자는 보닛에서 연기가 나차 차를 갓길에 세웠고 이후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화재는 소방대원들에 의해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올해 들어 발생한 BMW 차량 화재사건은 국토교통부 기준으로 41건에 이른다. 이밖에 현대차 그랜저IG, 에쿠스, 아반떼와 르노삼성의 SM5 등 국산차에서도 잇달아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안성용
무쏘면 도대체 몇년식이길레..
최소 20년은 된 것 같은데 저런 노후차는 환경을 위해서도 못타게 막아야된다.
불안나는게 이상한 년식이네.
저렇게 오래된 차가 불 안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2018-08-21 10: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