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산업, 대전에서 1700억 규모 아파트 건설공사 따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8-13 16:07: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계룡건설산업이 대전에서 1700억 원 규모의 아파트 건설공사를 따냈다.

계룡건설산업은 13일 사업 시행사인 대전도시공사와 갑천지구 3블록 분양아파트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산업, 대전에서 1700억 규모 아파트 건설공사 따내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 사장.

이 공사는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1762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계룡건설산업이 이 사업에서 확보한 지분은 52.5%로 계약금액은 1667억 원이다.

계룡건설산업은 2021년 8월12일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