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EB하나은행, 오토바이 구입자금 1억 한도로 대출 시작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8-02 14:1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EB하나은행이 오토바이 구입자금 대출 서비스를 시작했다. 

KEB하나은행은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인 ‘1Q 오토론’을 260CC 초과 오토바이 구입자금 용도에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오토바이 구입자금 1억 한도로 대출 시작
▲ KEB하나은행은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인 ‘1Q 오토론’을 260CC 초과 오토바이 구입자금 용도에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1Q 오토론’은 신청한 즉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상품으로 앞으로는 대형 오토바이를 구입할 때에도 1Q 오토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공인인증서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한도 조회와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1Q 오토론은 최대 1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차량 및 오토바이 판매가격 안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출 상환 기간은 10년 이내로 최저 연 3.948%의 금리가 적용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KEB하나은행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토바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생활 속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