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부산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이어서 2차도 음성 판정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08-01 09:3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르스 의심 증세로 격리치료 됐던 20대 여성이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20대 여성이 2차 검사결과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환자가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부산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이어서 2차도 음성 판정
▲ 메르스 진단 키트를 살펴보는 연구원. <연합뉴스>

이에 따라 부산시는 이 환자의 격리조치를 해제하고 환자와 접촉했던 가족 3명의 관찰을 중단하기로 했다.

앞서 이 환자는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중동 지역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간호사로 올해 2월부터 근무한 경력이 있어 2차 검사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르스 의심 대상 환자는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이자 외부 출입을 자제하면서 감염경로를 최소화하고 증상이 심해지자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