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폭염 절정, 8월1~2일 39도까지 올라 '최악'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8-07-31 17:25: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8월 1~2일 서울 낮 기온이 111년 만에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8월1~2일 서울 낮 기온은 39도로 1907년 관측된 이래 최악의 폭염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폭염 절정, 8월1~2일 39도까지 올라 '최악'
▲ 폭염 특보 발효 지역. 

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영서 지역도 39도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31일 주요 지역의 낮 날씨보다 한층 더 더워지는 셈이다. 

31일 전국 낮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38도 △대전 37도 △대구 36도 △전주 36도 △광주 37도 △부산 33도 △춘천 37도 △강릉 33도 △제주 31도 △울릉도·독도 31도 등으로 측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